시크릿가든을 드디어 다 보고... 가족한테 아이패드가 생겨서...

여자가 평균 수준을 훌쩍 뛰어넘을 정도가 되고, 남자가 완전히 미쳐있고, 여자의 아버지가 남자의 목숨을 구해주다

대신 죽어버리고, 영혼이 바뀌어 버리는 불가사의한 일이 일어나지 않는 한... 이런 일은 일어나지 않는다는 것...

김은숙 작가는 로코 만드는 재주는 탁월할 지 모르지만 의외로 자신의 이야기는 별로 좋아하지 않을 것 같다는 인상도

받았고... 시청자들 수준이 우습게 보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도 들고...

 

하지원 팬카페 가입. 하지원 사진이나 모아야 겠... -_-;;

 

가족이 경품행사에 1등으로 당첨되어 상품으로 아이패드를 덥석! 한참을 이렇게 저렇게 갖고 놀더니 어째 실망스럽다는

평가. 내가 왜 컴이나 노트북으로 충분히, 아니 더 재밌게 즐길 수 있는 걸 이걸 가지고 놀아야 되느냐며 한숨. 자기전에

그냥 침대에서 노닥거리기에나 적당하다며 투덜거리더니, 가죽케이스도 사고 출근할 때 고이 싸들고 나감. 아, 그렇게

실망스러웠으면 나한테 버려! 말과 행동을 다르게 하지 말고! ㅜ.ㅜ

    • 사실 꼭 필요한 제품은 아니지요. 그렇지만.... ... 폼 나잖아요. 누가 버리면 얼른 줏을겁니다. ^^
    • 가족분이 레알 츤데레시군요...
    • 주변에 아이패드 있으면 한번이라도 눈이 돌아가요 ㅎㅎ 잠깐 가지고 놀땐 재밌던데 계속 갖고 놀면 어떨지 모르겠네요.
    • 계속 가지고 놀면 저처럼 컴퓨터 버리시게 됩니다. 심지어는 물리치료 받으러 가서도 아이패드를 놓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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