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테나가 mi3 흉내를 내네요.

  

 

4회까지 보고 안 봤는데 채널 돌리다가 인천대교가 나오길래 봤습니다.

인천대교에서 대통령 차량 행렬이 프레데터의 공격을 받고.

정우성은 경호차량 트렁크에 있던 자동소총을 이용해 프레데터를 격추하고.

달려가다 몸이 날라가며 차에 부딪히는 장면이 등장했습니다.

 

나중엔 코브라까지 CG로 등장. 돈을 쓰긴 썼는데

엑스트라들의 사격 자세는 아이리스와 마찬가지로 쌍팔년도 개폼 그립.

정작 돈을 쓰지 않고도 효과를 볼 수 있는 대목은 그냥 발로 찍은 셈이죠.

 

 

 

 

 

 

 

 

 

 

    • 초반부터 여러장면이 미션임파서블을 많이 떠올리게했죠..
      총격씬 보면 화려하긴 한데 기본기가 부족합니다..
      아이리스보다 나은가 했는데 그냥 도찐개찐이네요...
    • 아예 장면을 대놓고 베꼈더라고요.
    • 아이리스에서 탑이랑 김소연 개폼 짤방 흥했는데...
      아테나도 여전한가 보군요. 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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