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우성이 기자들한테 초까이니 드라마 은퇴를 선언했군요.

근초고왕 제작진들하고 스케줄 문제로 자꾸 트러블이 생긴게 우르르 기사화가 되니 트위터에 다시는 드라마 안 한다고 썼군요.

병까지 있는 상태에서 추위에 급박하게 촬영하다 보니 스트레스가 심했던 것 같은데 결국 이렇게 돼 버렸네요.

근초고왕 별 인기는 없지만 이세은 귀여운데다 캐스팅도 신선하고 내용도 괜찮아서 전 참 재밌게 보고 있는데 안타깝네요.

이제 왕도 되고 고구려랑 전쟁도 시작하려는 시점이라 시청률도 좀 오를꺼 같았는데 그래도 남은 건 잘 마무리해서

아픈데 고생한 보람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http://media.daum.net/entertain/broadcast/view.html?cateid=1032&newsid=20110201112804435&p=poctan

 

http://search.daum.net/search?w=social&m=web&stype=answer&q=user%3Akamwoosung%20site%3Atwitter&reply=kamwoosung|32305730530844672&nzq=user%3Akamwoosung%20site%3Atwitter

    • 이세은 귀여워요 (2)
    • 근데 이러한 정황과 겹쳐 감우성씨가 올린 멘트랑 사진이 희극적으로 보이네요. 츤데레도 아니고..
    • 감우성씨 말투나 분위기 보면 실제 성격도 좀 츤데레스러운 것 같아요.
    • 병있고 추위에 급박하게 촬영한다고 스트레스 받는다고 연출진에게 함부로 하는건 아니죠
      성격 나쁜 배우들은 제발 좀 사라지면 좋겠네요...
      실망이 커요
    • 흠 기사만으로는 잘 모르겠네요? 있을법한 일이다 라는 말을 노이즈 광고로 해석해서 쓰질 않나..하나의 사건으로 실망을 거론하는 건 한 인간에 대한 평가로는 좀 박하지 않나요? 감우성씨가 이번 일 말고 또 다른 일이 있었나요.
    • 크리스마스만님 글을 보면 알수있지만 연예인이 얼마나 억울한 인생을 사는지가 나타나는군요. 자세한 내용을 알수도없는데 그냥 일단 욕은 연예인한테 하고보는 거죠. 타블로가 갑자기 생각나는..
    • 아프다는데 감우성씨 걱정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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