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요사스럽긴하지만..
입에 발린말은..남자보다는 여자가
더 많이,잘,합니다.
이건,경험에서 체득되었어요.
3X년 체득했으니..뭐 그러려니 해주세요..
근데.. ,남자분이건 여자분이건 자기 객관화가 되지못하는 경우를 저는 많이 자주봤어요.
사랑,혹은 호감을 바탕으로 한 이성분들의 호의는 모두 자신의 전리품이 되더만요.
그래서 자랑스레 공공장소 어디서건 떠벌이죠.ㅡ누가 나한테 ..,했는데 내가....했어..ㅡ아니..
참 잘했어요ㅡ도장받을것도아니고..게다가 상대에게ㅡ자기나름대로는 쿨이지만ㅡ차갑게대했다고 누가 상주는것도아닌데 자랑인양..
그러면 꼭 얼굴을 돌아보게되요.아니 본인이 그렇게만들어요.글에서.혹은.말투에서....근데...ㅡ.ㅡ 본인이 자부할정도는..진짜..아니거든요.어떤 의미에서건..암튼..자기자신에대한 자신감 좋습니다. 다ㅡ좋아요.하지만.........ㅡ객관적으로ㅡ라하면서 교묘하게 본인의외모를 자랑하거나 과시하지맙시다...객관은 늬집 기준이고..ㅡ.ㅡ 차라시 자랑은 대놓고하는게 더 깔끔하고 칭찬이든 욕이든 멘션날리기 더 편하니까....
걔가 내외모에 낚여서 좀 가지고놀다가 내가 찼어 알다시피 내가 좀 객관적으로 이성한테 어필하잖아ㅡ라는식으로 공개된장소에서 이야기해서 내귀와눈과기준을 의심케하면,뭐랄까 쟤는 어느나라기준에서 살고있을까ㅡ 하고 생각하거든요.아ㅡ뭐 제잘난맛에 사는건 터치할수없으니 제가 위에 적었듯 오지랍새만금인 글입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