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가지...

0.

오늘의 외부 움짤.


1.

무선 인터넷이 좀 불안한 것 같기도 하고. 


2.

이벤트 게시판에 브로콜리 평원의 혈투 트위터 이벤트 관련 정보를 올렸습니다. 여기입니다. 

http://djuna.cine21.com/xe/event/1697673


3.

하트비트의 감독 자비에 돌란 아시죠? 돌란이 지금 새 영화를 찍고 있는데, 여자로 성전환하려는 남자 이야기라고 합니다. 그 남자는 이미 여자친구가 있어서 앞으로 관계 변화에 대해 걱정하고 있지요. 근데 그 영화를 찍는 사람들이 저에게 메일을 보내왔습니다. 영화에서 로메인 브룩스의 그림을 쓰고 싶은데, 저작권자에게 연락하고 싶다는군요! 


저야 도와줄 게 없지만 그래도 기대가 됩니다. 


4.

이버트 영감은 임상수의 하녀에 별 세 개. 

http://rogerebert.suntimes.com/apps/pbcs.dll/article?AID=/20110202/REVIEWS/110209996


5.

아이패드 2의 소문이 살살 도는군요. 무게가 가벼워지고 후면 카메라가 달린다면 전 그냥 좋겠죠. 이걸 가지고 시사회에서 사진 찍으면 민망할까요. 하여간 5월 쯤에 여유돈이 좀 생기니까 그 때 사려고요. 스타워즈 블루레이는 언제 나오죠.


6.

뽕구양 활 연습 현장. 


7.

명박이는 이제 또 찐빵을 먹는답니까? 혐짤 링크 없어요.


8.

술마시면 자기에게도 그렇지만 같이 일하는 다른 사람들에게도 민폐입니다. 전태수, 황현희를 보라고요. 무슨 바보 짓입니까.


9.

오늘의 자작 움짤.



    • 5.무게만 가벼워지고 크기는 그대로인가요?지금 사이즈라면 사고 싶지만, 작아진다면...음.
      아이패드로 사진찍으면 알아채릴 것 같은데요.민망하진 않을 것 같구요.
      -앗. 아이패드로 사진찍다니. 저 사람이 DJUNA인가?

      음...-_- 하긴, 알아챈다해도 확인할 일은 없으니.
    • 8.전태수는 라스 분량 다 편집되더군요. 신정환 사고쳐서 분량 다 뺐듯이.
      황현희도 한건 했나보군요.
    • 크기는 그대로고 얇아진다고 합니다.
    • 8. 저 두 사람이 술 먹고 뭔 일들을 저질렀는지 모르겠는데 김현진씨인가 잘 나가던 에세이스트가 자기 블로그에서
      맨날 외롭다고 술먹고 필름끊겼다 그러더니 결국 '술 때문에;(는 무슨, 술 핑계는 대지들 맙시다!) ' 큰 실수 저지르고 잠적했던 기억이 나네요.
      암만 호인이고 평소 쌓아놓은 덕이 크더라도 한 번 '술 실수;'로 와르르 무너지는 것 보면서 스스로 애주가라고 하는 사람들은 일단 경계하는 마음이 생겨요.
      다시 활동하기는 하는 것 같지만 한번 무너진 평판 다시 주섬주섬 쌓기에는 시간도 걸릴테고 흠집이 이미 생겨버려서
      처음의 명성으로 되돌리기는 힘들거예요. 안타까운 일이죠. 그까짓 술때문에 인생이 망가지는 사람들.
    • 앵무새/그거때문에 잠깐 이글루스 시끌시끌 했었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쉴드 칠 사람들은 쉴드 치더만요.
      하~ 저런 일도 쉴드 치다니 골 때리네 하는 생각했었죠.
    • 무게만 20% 가벼워진다고 하더군요.. 해상도 증가는 3세대에서나..
    • 0.소연이는 요즘 예능으로 밀고 있는 모양인데 전 연기를 한번 하면 어떨가라는 생각을 ^^
    • 뭐라 그랬는데 인상을 확 쓰네요,
      하녀가 잘 만든 영화 같군요 꼭 이버트 영감님이 그래서 그러는건 아니고
      누구죠 종이나비 가지고 예쁜척 하는
    • 자본주의의돼지/비정규직을 비롯한 소외 계층에 대한 애정과 현실참여는 행동하는 젊은이의 롤모델로 삼을만하죠.
      그래도 술먹고 잘못을 저지른건 변호의 여지가 없어요.
      수면제 100알씩 먹고 손목을 그을 정도로 심한 우울증 환자였으니 완전한 타인인 제가 그 사람의 고독을 감히 짐작조차 못하겠지만...

      그래서 더더욱 안타까웠습니다. 이럴 수도 저럴 수도 없이 지켜봐야만 했으니까요.
      아마도 그때 그일이 아주 쓴 약이 되었을 것이라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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