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텔라님 저는 좋지만 일단 떡국 먹을 장소를 물색해야.. 지단 소복 올려진 떡국 먹고싶네요. 에뛰드님 따스해지면 오셔요. 디씨에서도 오실 분 계시고요 (내 맘대로 결정. 세틀러님 죄송) 아이님은 미식가시니까 인도해주실 수 있으실텐데. 베리티님 전 설 기분 안나서 슬퍼요. (그리고 생각해보니 아 난 원래 설에 아무것도 안했지 참;;;;)
울버린님 이런 개그 맛들이셨음 세틀러님 바둑알 자세히 안보면 안보이는데 세호님 넵 25일 이후 기억하고 있을게요. 눈 많이 오는 겨울 피해서 오시네요. 우가님 나이제한을 두면 어차피 저도 좋을 게 없어서 (콜록콜록).. 반갑습니다. 가우디님 안녕하세요. 구체적인 계획단계에서 고견을 여쭈어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