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게시판에 몇개의 글 댓글을 보니..

시간과 돈이 있으면...

 

역시 팬질이 최고...

 

라는 결론이.. 나오는군요...

 

이건 뭐 저의 생각입니다..

 

 

 

 

 

 

근데 전 시간도 돈도 없는데

 

 

Why!!!

 

팬질에서 발을 못빼는걸까요...

 

아 빠져나오고 싶어요.

    • 정 빠져나오는게 힘들면 다른 연옌으로 갈아타는 방법도..-..-
    • '시간'과 '정력'이 핵심이죠. 돈은 그저 거들 뿐, 혹은 당연히 따라갈 뿐..

      전 '정력'이 없어서 못하겠어요. 도저히 열정이 안 생기더라고요. 정말 아주 다행이라 생각하고 있어요.
    • 선케//다른 연예인으로 갈아 타다가.. 다시 원점으로 돌아와요.

      being// 근데 열정이 있으면 정력이 생기는 경우도 있지 않나요. 'ㅁ'
    • 때로는 '젊음'이 필요할 수도 OTL
    • 제주감귤 / 아니요, 열정은 있어요. 그쪽 대상들에 할당 될만큼 열정이 남지 않는 것 뿐;; 그리고 그렇게 소모된 열정과 정력은 생명력을 갉아먹어요. 저도 미미하나마 경험을 해 본 적이 있거든요. 나중에 지내놓고 보니 탈진하더라고요. 당시에는 활력거리인 줄 알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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