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도서관에 갔다가 식겁했어요.



문 여는 날이 아니지만, 책 반납만 하려고 갔더니... 지옥의 도서관이...

이제껏 자주 들락거렸어도, 밤에 간 적이 한번도 없어서 몰랐어요. 

이런 것에 예산을 쓰다니!

    • 존 카펜터의 음악이 징징 귀에 울리는군요.
    • 꺄악

      왠지 이 문 안으로 들어가면 화이트데이+데드스페이스+하프라이프가 펼쳐질 기세
      찬조출연은 물어뜯는 책...
    • 양천(구 목동) 도서관인가요? 간지 몇년이 넘었지만 문 구조가 비슷하네요.
    • 혹시 도서관장이 깐깐한 여자인격을 가진 인공지능 아닙니까? 해당시간 안에 도서정리를 하면 케이크를 주겠다고 딜해보자고 하지 않던가요(..)ㅋㅋ
    • 타보/ The cake is a lie!
    • loving_rabbit / 흑흑 이러지 마세요 집값떨어져요(...)
    • 이게 떠오르네요.
      지옥에서 온 양념통닭

    • 적어놓고 보니 동네도서관은 다 비슷한가 싶었는데... 맞췄군요. 힉.

      타이포그래피를 몰라도 저 서체하고 저 색의 조화는 참;;;
    • 빠삐용//저는 강서로 다니는데, 강서는 저런 게 없지요.
    • 왠지 인민복 입은 사람들이 나올 거 같은 느낌;
    • 푸하하 본문 이미지하고 댓글 이미지보고 뿜었습니다;
    • 들어가면 영화한편 찍을거같아요.. 물론 공포영화 ㄷㄷ
    • 납량특집(?)을 겨울에 보게 되네요.
    • 간판 높이도 참 이상하네요. 일부러 저 높이에 달기도 쉽지 않을텐데;;
    • 푸하하 본문 이미지하고 댓글 이미지보고 뿜었습니다; 2
    • ㅋㅋㅋㅋ 지옥의 도서관
    • 하하하하. 빵터지고 가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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