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도서관에 갔다가 식겁했어요.
문 여는 날이 아니지만, 책 반납만 하려고 갔더니... 지옥의 도서관이...
이제껏 자주 들락거렸어도, 밤에 간 적이 한번도 없어서 몰랐어요.
이런 것에 예산을 쓰다니!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