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입춘 지나고 따뜻한 계절맞이

 

 

안녕하세요

 

언제나 로그인없이 눈팅만 하고

 

가끔 Feel받으면 로그인해서 덧글달고

 

진짜 심심하면 이렇게 로그인해서 게시물까지 남기는

 

작년에 왔던 구운이인(줄여서 군인)입니다

(군인 주제에 '요'자 씁니다)

 

 

 

 

 

 

입춘 지나니까 확실히 봄이 오긴 오는가봅니다

 

날씨가 많이 풀렸습니다

 

아침 평균온도 영하 10도 미만에서 이젠 영하5도 이하..?

 

깔깔이 안입고 야상만 입고 점호받습니다

 

 

 

 

 

 

전역이 4월 28일이라 슬슬 바깥공기에 적응하려고 노력중이네요

 

예를 들면, 구질구질한 휴가때만 쓰던 핸드폰을 스마트폰으로 갈아치우기 위해

 

사(이버)지(식정보)방에서 스마트폰 이것 저것 알아본다거나...

 

(부대 간부들 사이엔 갤럭시S가 대세더군요/ 이걸로 해야하나...? 사이언 자판에 익숙한 구운이인)

 

 

 

 

 

 

 

 

입대 전에 즐겨했던 마비노기를 재개하기 위해 (마영전 아니지요, 마비노기 맞습니다)

 

그동안에 나온 퀘스트나 스킬, 펫 등등을 알아본다거나....

 

(입대 전에 가입했던 길드는 휴가 중에 접속해봤더니 강퇴당했네요 꾸엥)

 

 

 

 

 

 

 

전역하면 취업해야하는 주제에 저런 한가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미쳤나봐요)

아무래도 학교 졸업하고 늦게 간 군대인지라...

 

그래도 후회는 안할겁니다 : )

 

 

 

 

주절주절...

 

5월은 쉬고 6월부터...

 

 

 

게시물 쓴 김에...

 

듀게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요'자로 마무리)

 

 

    • 갤럭시 노노.. 저같으면 아이폰이나 디자이어 사겠지말입니다.
      4월 전역 정말 축하드리지말입니다!!!!!!
    • 전역!!!4월 전역!!!
      전 전역 일주일전부터 시간이 멈춘것 같았...-_-
    • 사람/ 아무래도 쓰던 사이언인지라 옵티머스 쪽이 끌리긴 합니다.
      감사하지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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