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감했던 게임 속 마케팅.



1. AVA의 모 신발가게 PPL


아바의 콜드케이스 맵의 구조물에 유재석 얼굴이 프린트 된 그 신발가게 광고를 넣었는데...


본의 아니게 재석신의 얼굴에 총알 구멍을 여럿 냈더라죠.


사실 심심할 때 노리고 쏜 적도...;;;;;


지금은 계약 만료인지 사라졌습니다.




2. 서든어택 투애니원, 빅뱅 캐릭터.


이건 캐릭터가 투애니원 멤버들인데...


알다시피 FPS게임.

(여성유저를 위한 설명. FPS란 총 쏘는 게임입니다. 위에 아바도 FPS. 근데 이런 설명 필요 없을수도... 피시방 가서 게임해보면, 명사수 여성분들 엄청 많음.ㅎ)


가상의 캐릭터가 아닌, 실제 인물을 베이스로 만든 캐릭터에 총을 쏘려니 묘한 느낌이 들더군요.


스타 캐릭터를 사용할 수 있는 게임은 꽤 많은데요.


최근의 프리스타일 풋볼의 미스에이도 그렇고요.


근데 다른 게임은 괜찮은데 fps 게임은 기분이 묘합니다.ㅎ


지금은 계약 만료인지 더 이상 판매 안하는걸로 알고 있어요.






*근데 미스에이 멤버가 프리스타일 풋볼 보면 별로 안 좋아할수도요. FPS장르와는 다른 의미로요.


이쪽은 캐릭터의 '바스트모핑(가슴 흔들림)'을 너무 과하게 줘서... 거기다 다 글래머로...;;;;;


일반 여캐릭터는 바스트모핑 거의 없는데 미스에이 캐릭터만 심함.

    • 프풋은 좀 그렇네요.. 게임 캐릭터 야하게 만드는거야 거기만 그러는건 아니지만 쩝 성희롱같아서 기분이 안좋아요
      저도 서든어택 명사수입니다 깔깔 도망치는게 좋을것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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