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를 좀 말려주...셔도 아마 지를 것 같습니다만. ㅠㅠ
갑자기 향초에 꽂혀 이미 질러서 배송중에 계신 목록.
위의 것을 기다리는 사이 웹 검색질을 하다 그만 또 눈에 들어와버린 목록...;
그냥 질러버리고 주위 2월생이 많은데 선물을 이걸로 때워버릴까 싶기도 하네요. -_-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