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커피...!!!!! 잠이 안와요 ㅠㅜ

원래 커피를 잘 안마십니다.
낮 세시를 기준으로 이후에 마시면 잠을 못자요..
근데 무슨 바람이 불었을까나요...?

낮에 한잔 오후에 또 한잔 저녁에 박카스......


연휴를 빡세게 보냈는데.. 월요일이 되면 저는 모두를 일터와 유치원에 보내고 좀 쉬었어야 했는데...!!!
모두 수포로 돌아가고 오늘은 동서남북으로 뛰어댕기느라 정신이 하나도 없었어요.
병원을 두군데나 다녀오고 마트를 세군데나 돌았지요. 모두 나와는 직접적인 상관은 없는 임무;; 였어요.
연휴동안 내몸도 축나 죽겄는데.. 애들도 감기가 걸려서 병원에 다녀오고 때마침 집친구도 앓아 누웠네요. ;; 아픈 아자씨 태우고 병원다녀오느라 바싹 긴장하고 서울길도 간만에 밟아보고요.
이것저것 해먹여 몸 축난것좀 달래려 장봐다 해먹이고 아들래미랑 약속한 장난감도 사러.. (왜 하필!오늘!!약속을 했을까?) 온동네를 들쑤시고 다니고..
정말 너무도 바쁜 하루를 보내는 동안 무심코 마셨더니.....
이모냥으로 이러고 있네요.
자야합니다. 자야해요. 이러면 내일이 또 엉망이 된다구요..>.<
    • 전 이제 포기했슴돠...
      이제 불면증을 고치겠다 어쩐다라는 생각은 다 포기 -_ㅠ;
      이제 이틀에 한 번씩 자려구요.
      어쩔 수가 없네요;

      리듬 고치는 거 꼭 성공하십쇼;
    • 그러게요.. 저도 자는게 낙인데 못 자니 괴롭네요 ㅋㅋ 비밀의 청춘님처럼 이틀에 한번 자야겠어요.. 괴로운 일일수록 농으로 승화!!
    • 디카페인 보급이 시급합니다 ㅠㅅㅠ
    • 물 많이 드시고 어서어서 배설하십쇼. 그길외엔 없슴다.ㅡ,.ㅡ(박카스 1병 마시고 2박3일간 못자본 경험자)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1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