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바이벌 2년하다가 막내에게 넘긴 MP5
이번 설때 본가 갔다가 막내녀석 넘긴 MP5 박스에 넣어놨더군요.
모처럼 꺼내서 그립감을 느껴봤습니다만
이번 삼호주얼리 구출작전에 쓰인 총인지라 새롭게 보였습니다.
하긴 워낙 세계적 베스트 셀러인지라...
블랙워터 코스튬 하면서 모두 블랙워터 본사 쇼핑몰에서 구입했습니다.
모자에 붙이는 패치하며 폴라티
A-특공대에서 니암닐슨이 하는 말이 생각납니다.
극장에서 이장면 보면서 웃었다는
폴로T 입는넘들....... ㅎㅎㅎ
모두 넘겼지만 티셔츠, 레인져 백팩등 등산하면서 쓸수있는것은 그냥 놔뒀습니다.
어썰트 레인저팩입니다. 등산용으로 종종 사용합니다. 등뒤로 쫙 달라붙는게 산악구보하기 딱 좋습니다. ~~
이것만 둘렀다면 중동 테러범으로 오인하는 쉐마그 입니다. 수입품 오리지널은 4~5만원 수준입니다.
이것도 등산용으로 딱입니다. 특히 겨울에... 상의는 검정 하의는 미군 위장복하의로하고 사막화신게 되면 죽음입니다.
오리지널로 메는법을 몰라 블로그에 올려놓고 매는법 연습했습니다.
한 6년전인데 그때 처음 뒤늦게 입문하면서 고민을 많이 했었습니다. 골프를 배우는냐 서바이벌을 한번 해보느냐?
결론은 골프야 나이더들어도 언제든지 가능하지만 서바이벌은 아니라는것~!
큰맘먹고 서바이벌로 방향을 틀었습니다.
일단 동호회 들고 무조건 쫒아다녔더랬지요.(레드셀?)
장점과 단점이 있습니다. 일단 넓은 자연과 함께 하는 자유로움이 너무 좋습니다.
그러나 군생활 다시 하듯이 군장싸는것부터 챙겨야 할게 너무 많습니다. ㅎㅎㅎ 이것이 즐거움일수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