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드라마 잡담
* 시트콤 몽땅 내사랑의 마지막 장면;차 뒷좌석에서 갑수옹과 윤승아양의 엇갈림은 어쩐지 짠해지는 느낌이더라고요.
그나저나 김집사는 정말 좋겠어요. 자신이 열혈팬인 드라마를 촬영현장을 보는걸 넘어 '출연'까지 하다니.
* 프레지던트 : 최수종 아들 사고치거나 화근덩어리 짓 하는건 모계 유전인가봐요. 하긴, 몰랐던 PD아들이 있는 최수종이 뭐라 할 수 있는건 아니지만.
아무튼 경선이 끝났으니 전반전 끝인가요. 막간쇼를 제외한다면 대선이라는 본격 후반전이 남았군요.
* 웃어라 동해야 : 아. 박정아의 저 "어떻게하지?"혼잣말 진짜. 매회1번이상은 하는 것 같아요. 그보다 역시나 최종보스는 정애리군요. 박정아는 순식간에 하수인으로 추락.
아, 아직 떡밥이 하나 남았죠. 도지원 출생의 비밀 떡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