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테나 망했다고 볼 수 있겠죠?

 

 시청률도 작품성도 모두 외면받고 있는거 같던데요.

 

 이정도면 망했다고 볼 수 있겠죠?

    • 2010 로드 넘버원
      2011 아테나

      그래도 아테나는 연기자들 연말 시상식에 나와서 한자리 차지하겠죠. 상도 받고요.
      아테나는 까는 사람이라도 있는데 로드 넘버원은 진짜... 역시 제일 무서운건 무관심.
    • 아테나같은거를 철저히 외면해줘야 다시 이런 발시나리오가 안나올텐데
    • <로드 넘버원>보다 나은 것은 그나마 한 자릿수까지는 떨어지지 않는다는 거.
      어찌 되었든 14% 정도의 고정시청자는 확보한 셈이죠. (하긴 제 부모님도 열심히 보시더라능.)
      그러니까 상업방송 SBS가 조기종영 안 하고 끝까지 방송하는 거겠죠.
    • 그래도 화면때깔은 좋습니다. 배우들도 이쁘게 나오구요. 조선명탐정보다 이 드라마가 조명이나 촬영, 분장 등이 더 좋은듯.
    • 원래 이런 거는 좀 등장인물들이 두뇌가 팍팍 돌아가는 거 같아야 잼있는데..
      가끔 보는데 특히 정우성이 대책없는 바보 멍충이로 나오더군요.
    • 수애 호감인데 아테나에는 외모도 말투도 성격도 너무 답답해서 도저히 보기싫어요. 확실히 수애는 긴호흡을 가진 드라마에서 계속 보기 좋은 타입이 아닌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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