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부부 정말 실제상황 일까요?



참고로 아래 두 포스팅과는 정반대의 상황입니다.







 



남자의 캐릭터가 너무 전형적으로 패주고 싶은 조건이서 페이크가 아닌가 (이길 바랄수도..) 의심이 갈 지경이네요.


출처 - 베스티즈 정형화님 





    • 참고로 이 방송에서 네 커플 출연하는데,
      모두 막장 부부입니다. 부부회복 프로그램 그런겁니다.
      동갑부부, DJ남편 부부. 17살차이 부부(여자가 45,남자가 28), 리틀맘 부부.

      그 중에서도 가장 심한게 리틀맘 부부더군요.
      물론 실제인지 연기자 투입인지는 모르죠.
    • 남자가 진심으로 인간 쓰레기네요.
    • 부부를 회복할 게 아니고 인간을 회복해야겠네요.
    • 아기를 보면 연기자 투입 같진 않은데요. 아기가 불쌍하네요. 저 엄마는 아기를 생각해서 남자랑 헤어지지 않으려는 것 같은데, 아기를 정말 생각한다면 저 남자랑 헤어져야죠. 그런데 이런 커플을 붙여놓겠답시고 미워도 다시 한 번이라는 컨셉을 잡은 방송국은 제정신인지... 챙겨놓은 솔루션이라는 게 설마 같이 춤 추는 거 저거 하나는 아니죠?
    • 근데 패고 사과하고 패고 사과하고는 전형적인 케이스잖아요. 그 무한반복이 시작되는거 같은데.. 결말이 이래나요? 화해하고?
    • 저럴 바엔 이혼이 나은데... 그런데 저걸 화해시켜요? 저런 건 배우자 학대로 우리나라에선 고소가 안 되는 건가요? 무책임할 뿐 아니라 폭력까지. 휴... 화해시킬 문제가 아닌 것 같은데요.
    • 이거 결말 안났어요.
      이거는 한회분 방송 캡쳐 한거에요.
      매주 방송 하는 몇주짜리 프로젝트입니다.
    • 아동학대, 가정폭력... 저 방송 내용만으로도 저 애새X 잡아 쳐 넣어야 할 판인데.
      설마하니 연기자겠지 싶어도 머리에 상처 보면 진짜 같고... 진짜라면 무슨 용기로 저렇게 얼굴 다 공개할까 싶기도 하고.
      여튼 저런 남자는 평생 안 바뀝니다. 사람이 쉽게 바뀌는 건 딱 18세 이전까지만이죠. 머리 다 큰 놈이 저기서 변하면 얼마나 변할까...
    • 무려 2탄 이후도 있는데 그 이미지는 없네요. 게시판 이용자들의 정신적 평화를 위하여 퍼오지는 않겠습니다...
    • 토할거 같네요.. 진심으로....
    • clancy / 그러게요. 저건 방송에 앞서 체포해야하는게 아닐까 싶은데...

      프레리독 / 사람 맘이란게.. 그 담 이야기가 궁금해지긴 하네요.
    • 프레리독/ 제발 이혼했다고 말해줘요. ㅠㅠㅠ 이혼은 죄가 아니란 말입니다~! 다인씨!!!
    • 끔찍합니다...끔찍합니다...
    • 과연 '미워도 다시 한 번'이 희망이 될까요. 악몽의 악순환 보다는 티비를 통해 누군가가 개입할 수 있는 상황이 더 나을 수 도 있겠지만... 어쨌든 이혼이 최선책일거 같은데
    • 아래상황이랑 비교하면 안돼죠 이건 범죈데요. 방송을 하는게 아니라 여자랑 아기를 구해내야죠.
      이혼 상황보다 지금의 결혼 상황을 애기한테 물려주는게 더 나쁘다는걸 알려줘야해요. sos에 보내야해요. 어후 썽나.
      아직 한참 어린데 애 데리고 나가도 지금보다는 잘 살거예요.
    • 이건뭐. 범죄현장을 실시간으로 보여주는 프로그램인가요..
    • 왜 같이 살아야 되나요. 공중파 무슨 프로그램인가에서도 얼렁뚱땅 가족들 화해시키고 두루뭉술 넘어가던데 그런 거 정말 싫어요.
      아닌 게 눈에 뻔히 보이는데; 아기가 불쌍해요.
    • 제가 오늘 본 게 2탄같은데.. 아직 결말은 안났어요.
      근데 암튼 네 커플 중 정말 제일 심해요. ㅠ_ㅠ
      그냥 남의 얘기라서 쉽게 하는 말이 아니라 이혼하는게 딸을 위해서라도 좋을것 같아요.
      전 오늘본것중에 기억나는 건...
      남편이 와이프를 한마디로 표현하면?이라는 질문에 '골빈x'라고 썼는데,
      리틀맘이 저건 아무것도 아니라고 하면서 견딜 수 있다고 하고 울지도 않더라고요. 아....
    • 멀쩡하게 일할 수 있는 몸을 가졌음에도 자식을 키우기 위해 노력하지 않는 아비라니 정말 XXX네요.
    • 아내와 아이 목숨을 부지하기 위해서라도 떨어뜨려놔야되는거 아닌가? 저래놓고 미워도 다시한번이라구요?
      정말 방송컨셉이 정신 나갔지 말이죠. 하긴 어쩌겠어요. 우리나라에선 부모가 자식죽여도 집행유예니까 저런
      막장 컨셉이 버젓이 나오는거지..
      어이가 가출했어요. 페이크이길 간절히 바라는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 전 이 방송 봤는데 저 캡쳐 모음은 좀 남자분 나쁜 부분만 몰아서 나오긴 했어요. (그렇다고 남자분 편드는건 아니구요.)
      근데 저 방송에 나오는 커플들 다... 하나 같이... 한숨만 나올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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