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살 아이의 친환경 농업제안


번역본 보실 분들은 View subtitles에서 언어설정을 korean으로 바꿔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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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살짜리 버크 베어는 우리가 먹는 음식들의 주요 공급원에 대해 말합니다.

멀리 떨어진 곳에 위치해 있고, 그림같은 풍경과는 거리가 먼 산업화된 농장이죠.

그는 낙관적이고 비현실적인 산업화된 농장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주장하며,

친환경적이고 지역화된 농업에 대해서 소개합니다.

 


    • 음 뭐랄까 가장 크게 남는 감상은 '홈스쿨링의 위업'이네요
    • 불별/그러게요. 저도 보면서 홈스쿨링을 하면 저런게 가능하겠다 싶다가도,
      어떻게 해야 하나? 싶은것에서는 결국 부모의 시간과 돈으로 귀결되네요.
      의무교육이 기성복을 만들어낸다고 하지만 그것의 장단점도 고스란히 포함되어 있으니.
    • 잘 봤습니다. 훌륭한 어른을 부모로 둔 아이네요.
    • 처음부터 부모의 돈과 시간이 그렇게나 많이 필요한 것은 아닐 겁니다.
      간단한 사실만 주지시켜주어도 스스로 자기가 옳은 길을 찾아갈 수 있어요.

      제가 인스턴트 음식을 꺼리는 게 체화된 이유는, 어릴 때부터 인스턴트 음식과 조미료에 대해
      항상 좋지 않다고 말씀을 해주시던 엄니때문이었어요.
      그게 나도 모르는 사이 경계심을 풀지 않게 해주었고 그러다 우연히 접하게 된 책들
      (피터 싱어, 제레미 리프킨, 니어링 부부, 제인 구달)과
      동물보호 단체 싸이트에서 본 다큐멘터리들이 엄청난 사실들을 알게해주었죠.
      물론 체계적으로 홈스쿨링을 해주면 더 좋겠지만 그렇게 못하더라도 최소한
      은폐된 진실에 눈을 뜨게 해주는 것이 부모의 역할이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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