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저 이버트의 아카데미 시상식 결과 예상...

 

이버트 옹도 [킹스 스피치]가 작품상을 탈 것으로 예상했군요.

 

http://rogerebert.suntimes.com/apps/pbcs.dll/article?AID=/20110210/OSCARS/110219999

    • 킹스스피치가 7개정도를 탈것으로 보셨군요.
      제프리러쉬는 BAFTA를 봐야 가능성이 있는지를 알수 있을거 같네요.
    • 전 굳이 선택하자면 지금은 탐 후퍼를 찍을거 같아요. (이것도 BAFTA를 봐야겠지만)
      소셜 네트워크는 버즈도 많이 사라진 거 같고, 오스카 마케팅도 거의 중단된 분위기더군요. 광고도 다 내리고
    • 모든 예상을 깨고 나탈리 포트만과 콜린 퍼스가 안 받으면 재미있을텐데요. ;
    • 참 이런 결과가 일어날줄은 정말 몰랐는데.........
    • 조연상 카테고리는 여전히 재밌군요ㅎㅎ 언제든 갑툭튀 수상자들이 나올 준비하는 그 곳.

      같은 영화로 두 명이상 같은 부문 후보에 오르면 아무도 못탄다는 정설이 이번에도 맞아떨어지려나요.
      (브로드웨이를 쏴라에서 다이안 위스트가 거의 유일한 예외였던가?...)
      • 시카고의 캐서린 제타 존스도 있죠.ㅎㅎ
    • 상황이 이렇게 될 줄 몰랐어요.. SAG,PGA,DGA까지 모두 킹스 스피치가 가져갔죠?
      이렇게 전세가 역전될줄이야... 킹스 스피치가 대약진한 이유가 자못 궁금해져요.
      저도 사실 그렇게 소셜 네트워크를 감흥있게 보진 않은편이라.. 킹스 스피치가 더욱 기대가 되네요.
    • 어제 런던 비평가 협회 어워드에서도 소셜이 작품상, 감독상, 각색상을 전부 가져갔어요. 런던이라서 킹스가 받을 줄 알았는데.
      기억이 맞다면 비평가들이 주는 어워드는 전부 소셜이 받은 것 같은데, 참 극과 극으로 갈리네요; 에잇 오스카따위. TT
    • 전 요즘 보지도못한 영화들의 수상을 논하는게 의미가 없어진것같아요.
      예전엔 이정도가 아니었는데 해가 가면 갈수록 아카데미 시상식 이후로 개봉이 늦춰지네요.
      그래서 무조건 소셜로 밀어부칠랍니다. 괜챦은 영화이기도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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