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두리 "엄마가 밥이 보약이래요 ^0^" (자동재생)



나이를 먹을수록, 표정이 좋은 사람에게 눈이 간달까, 끌린달까 그러네요.


저희 아버지가 차범근씨 선수 시절 독일에 계셨는데,

'(사람들이) 사우스 코리아는 몰라도 붐 차는 알았지. 허구한날 신문에 나왔는걸' 이라고 하시네요.


내용 자체야 많이 들은 얘기지만... 차붐과 붐 차는 뭐랄까 어감의 차이가.;;; 

    • 저도 저렇게 맑은 표정을 가지고 싶어요.. 연습이라도 해야되나
    • 차두리는 세상에 애가 백일인데도 저렇게 귀여울까요; 오늘도 최전방 수비수가 공격때마다 젤 앞에 있어서 쟨 뭐야; 했어요
    • 애아빠에 나이 서른인데도 귀엽고 젊은 느낌이에요. 표정도 그렇고, 항상 밝고 명랑하고 구김살 없어서 좋아요^^
    • 저보다 나이도 많은데 두리라고 부르고 싶어요ㅋㅋㅋ
      티비에서도 엄마, 아빠라고 부르는 귀염둥이~
    • 초원이 같네요.ㅋㅋㅋ
    • 어쩌면 항상 저렇게 해맑게 웃는지... ^^
    • 차두리가 아이아빠에 서른이라니. 저는 스무살인 줄 알았어요. 그러고보면 2002년부터 지금까지 계속 스무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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