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푼젤> 이름 농담 들으신 분?
(본문이랑 댓글에 스포 있어요)
라푼젤 3D로 봤어요>_<
행복해지는 디즈니 영화였어요.
쓰리디 아닌걸로 보지 않아서 장담할 수 없지만 쓰리디로 본 보람도 있었어요^^
저는 배타고 나갔을때 어두운 호수정경이 너무 아름다웠어요. 등불인가; 랜턴을 가까이 잡은 장면들은 약간 단순해 보여서..
라푼젤이 라펀절?라펀즐 이런 발음이더라구요ㅋㅋ 놀랬어요. 그런데 플린이랑 이름 서로 말하는 장면에서
플린이 이름 듣고 #$%&? 이라고 한것 영어로 뭐라고 한지 들으신 분 계세요?
자막에는 코 풀었냐고?ㅋㅋ 이렇게 되있던뎅
쓰리디로 보니까 자막까지 읽으려면 머리 아플 것 같더라구요. 대사가 비교적 쉬워서 좋았어요.
스포일러
원래 디즈니에서 악당은 한 번 죽으면 뒤로 언급이 안되나요? 지금 비중을 생각해봤을땐 별 드라마 없이 허무하게 간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