굶프 그랜마 까지 조하문을 모른다니

좀 오래 되긴 했어도 좋은 노래들 많죠 내 아픔 아는 당신께 등



    • 이밤을 이밤을 다아아시 하아안번 당신과 보낼 수 있다아아아면~
    • 조하문 하면 세트로 최수종 누나까지 생각나죠. --;;;;;;;
    • 이 모오든 이 모오든 내 사아아아라아앙을 당시이인께 드리이고 싶퍼어어어허요오오오
    • 그래도 조하문 하면 이거죠.

    • 조하문... 80년대 초반 대학재학시절 그룹 마그마의 일원으로 대학가요제에서 수상했었죠. 포지션은 보컬 및 베이스기타. 수상한 곡 '해야'는 당시엔 듣기 힘들던 하드락 넘버. 10년 전쯤 이들 데뷔앨범이 CD로 재발매되었었는데 아직 판매중인진 모르겠네요. 조하문씨는 재학중이던 연세대에서 최고의 킹카였다고...
    • 대학가요제 때는 몰라요 이노래 김수철 노랜줄 알았어요.


    • 이 노래도 있지요. 아. 있다고 쓰셨군요.
    • 설마 그 연세에 조하문을 모를리가?

      "해야"는 정기전에서 응원가로 듣긴 했는데, 조하문이 그 그룹 보컬로 불렀다는 건 나중에 알았습니다.
      지금도 집 어딘가에 그 앨범 있을건데, 곡들 전부 다 괜찮았건 걸로 기억합니다.
    • 마그마 멤버로 있을 당시 조하문 사진이예요.
    • 굶은버섯스프/윗 사진에서 검은 티셔츠 입은 사람이 조하문입니다.
    • 스프/저런, '보기보다' 젊으시다니. 보기보다....보기보다...보기보다.....
    • 스프/괜찮아요. 전 '보기에는' 소녀거든요. 으하하하하핫
    • 두분 여기서 이러지 마세요 ㅡㅡ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1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3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2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