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사진.. 순간.

사진.

굳이 브레숑의 그 말을 인용하지 않아도 순간의 미학이라는 것은 사진을 찍는 사람이라면 공감하는 것이겠죠..

 

그 '순간' 을 담을 수 있어서 사진이란건 더욱더 재미있는 것 같습니다.

게다가 그 순간이 한장짜리 사진에 담긴다는게 또 멋진 매력이기도 하구요. 또 그 덕분에 참 함축적이다. 라고 손꼽을 수 있는 장르가 되겠죠. 

한장의 이미지를 통해서 상상하게 되고, 뭔가 아련해지기도 하고. 궁금해지기도 하고..

 

밑에 낭랑의 글을 보다가 갑작스레 오늘은 연애사진을 봐야겠다 싶습니다. ^^

 

 

 

 

 #1. 할미는 간다

  

 

 

 

 

 

 

 

 

#2. 똘이 이야기

 

 

 

 

 

 

 

 

 

 

 #3. 송광사 가는 길의 초입에서

 

 

 

 

 

 

 

 

 

 #4. 자전거와 아이

 

 

 

 

 

 

 

 

 

  #5. 웰컴 미스터 맥도날드

 

 

 

 

 

 #6. 드레스 

 

 

 

 

 

 

 

 #7. 우음도 

 

 

 

 

 

 

  #8. ..

 

 

 

 

 

 

 

 #9. 신두리 소경

 

 

 

 

 

 

 #10. 빛을 담는 사진가

 

 

 

 

 

 

 

 #11. 안성목장에서

 

    • 우음도 사진은 다시 봐도 멋지네요. 모델분 참 예쁘신듯...ㅎㅎㅎ

      그런데 4번 사진, 자전거와 아이처럼 바깥쪽이 까맣게 나오는 건 어떻게 하는 거죠?
    • 사물에 반응하는 감각이 다 다르지만 찍는 사람의 마음을 그대로 공유할 수 있으면 좋겠어요.
    • 전에도 본 것 같은 8번 사진.... 정말 예쁘네요
    • 멋진 사진들이네요. 개인적으로 맥도날드 사진 정말 좋아요.
    • 저는 빛을 담는 사진가가 제일 좋아요. 좋은 사진이 무엇인지 배우게 되네요.
    • '안성목장에서' 사진 예뻐요.
    • 본인이 찍으신 건가봐요? 사진 멋있네요. :) 전 "드레스"가 가장 마음에 들고 그 다음이 맥도날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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