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하 작가 블로그 백업(?) 링크
트래픽 초과로 김영하 님이 쓰신 글 원본이 사라지는 바람에, 밑에 보니 누가 요약까지 해주시고 난리네요. ;;
그런데, 서버가 닫혀도 구글 리더에 RSS 피드는 남아 있더란 말이죠. 이걸 다른데 '펌질'을 하기는 좀 그런데, 구글 리더에 있는 'Share' 버튼을 누르니 아래 링크에 전문이 그냥 뜨네요.
구글 리더와 구글 버즈(Buzz)가 결합해 이렇게 된 건데요, 그러니까 김영하 님이 애초에 RSS 전문 공개 설정을 해두신 바람에 글이 구글 서버에 남아 있었고, 구글 버즈라는 트위터 짝퉁(…) 서비스와 결합해서 이렇게 된 것이죠.
그래서 전통적인 의미로 '펌질'과는 좀 다르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만, 받아들이는 여러분은 어찌 생각하실지 모르겠네요. "Unshare" 버튼 한 방 누르면 도로 사라지기는 하는데요… (소심;;)
아참, 제목을 클릭하면 원문 링크로 가서 트래픽 초과라는 메시지가 뜰 뿐이고요, "펼치기"(Expand) 버튼을 누르셔야 전문이 보입니다. 위에서부터 순서대로 보시면 됩니다.
http://www.google.com/profiles/wagnerian.w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