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지금은 조금 잊혀진 '호나우도' 눈물의 은퇴 회견.

축구황제 호나우도, 눈물의 은퇴… 고통과 상처 토로.

http://www.ibest11.com/National/news_world_01_view.asp?iBoard=57&iIDX=34544 

 

살이 쪘다고 놀려 대는데.. 사실은..

갑상선 질병을 앓고 있었는데 치료약이 축구계에서 용납 되지 않는 금지약물이어서... 헐.

 

끊임없이 찾아오는 온갖 부상에,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면서도 몸이 따르지 않아서 고통스러웠다.

 

 

엊그제는 이종격투기 황제 '효도르'

오늘은 축구황제'호나우도' 

 

 세월은 이길 수 없는가 봅니다.

 

 

    • 신이 축구가 너무 하고 싶어서 인간의 몸을 빌렸다고 하더군요. 그게 호나우도.
      동시대를 살았다는 게 영광입니다.
    • 존재 자체가 감사할뿐입니다. 동시대를 살며 그의 전성기를 지켜볼 수 있어서 영광이었고요.
      아직도 98년 월드컵 스코틀랜드전에서 처음 그를 보며 사랑에 빠졌던 순간이 생생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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