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판 '아키라'와 '총몽'의 짧은 소식

* 아키라의 주인공 가네다 역으로 제임스 프랑코에게 출연 제의가 갔다고 합니다. 프랑코가 출연거절을 잘 하지 않는 성격이라

 

수락 가능성도 클 것 같다고 하네요. 원작의 가네다와 프랑코가 잘 매치가 되지 않는 것 같기도 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잘 어울릴

 

것 같기도 하면서도 아리송하네요. 익히 알려진대로 배경은 미쿡의 '뉴 맨하탄'.

 

 

* 제임스 카메론이 총몽에 대해 언급을 했다고 합니다. 자신은 총몽을 절대 포기하지 않겠다고 했다는군요. 절대 다른 감독에게

 

넘기지 않을 거라고 말이죠. 자신은 총몽의 핵심적인 요소들을 잘 짚고 있으며 제대로 표현할 생각이라고 합니다. 다만 지금은

 

아바타 3부작(?)을 마무리 짓는 것에 열중해야 하기 때문에 그 후에 작업에 들어갈 것 같다고 하네요. (과연 영화판에도 제주도의

 

돌하루방이 나올지!!!??)

 

 

덧) 출처를 잊어먹었어요. ㅠ,.ㅠ;

 

덧2) 이제 스필버그옹께서 공각기동대의 카드를 보여주시지요.

    • 전 이미 생전에 총몽의 영화판을 보는 걸 거의 단념했습니다..... 흑
    • 아바타 3부작 마무리 짓고 한다면...

      총몽도...라스트 오더까지 완결되어있겠네요.;;;
    • 제임스 카메론 / 시간이 있고, 잘 할 수 있는 딴 사람에게 주세요. ㅜ.ㅜ
    • 전 제임스 카메론의 총몽이 기대되요... 근데 아바타2,3는 별로 기대가 안되네요
    • 아키라가 88년 작품이네요.
      전 90년대 초반에 본 것 같은데 정말 충격이었죠.
      근데 그게 실사가 가능은 할까요?
    • ㄴ트랜스포머나 아바타도 만드는데 돈만 쏟아부으면 어떻게든 못 할건 없겟죠.
    • 저도 아바타 2,3편은 별로 기대가 안되는군요. 그냥 안 하는 게 더 나을 것 같은데... 돈이야 벌겠지만.
    • 갈리 역에 누굴 캐스팅하면 좋을까요? 어린 시절의 문근영?
    • '자신은 총몽의 핵심적인 요소를 아주 잘 이해하고 있다'라...어째 그게 제가 이해하는 바와 일치하지 않을 것 같은 불길한 느낌이 들지 말입니다. 갈리는 헐리웃으로 가서 섹시한 미래 여전사가 되고 죽은 줄 알았던 그녀의 짝사랑은 사실 살아남아 로맨스로 끝나는....아아아앍
    • 문근영과 갈리요? 전혀 안 어울리는데요.

      차라리 저라면...그 태국영화 '초콜릿' 나온 여자가 어울리거 같네요.

      액션씬까지 소화 가능한건 덤.

      근데 동양인 캐스팅 안하고, 그냥 헐리웃 배우 쓸거 같아요.

      굳이 동양인 고집 안해도 되고...이게 국적이 있는 류의 작품도 아니고.
    • 총몽의 무술감독은 견자단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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