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가가 무섭게 오르겠군요.

구제역 여파로 육고기의 값이 뛰고 있고 우유값도 상승이라던데

 

생각을 해보면 정육점이나 마트에서 근당으로 파는 고기는

 

가격이 때에따라 다르단말이죠.

 

싸게 팔 때도 있고, 비싸게 팔 때도 있고

 

문제는 음식점에 있는 메뉴판의 숫자는 변하질 않아요.

 

한번 오르면 내려가는 법이 없는데,

 

요즘 들어 1인분 가격을 5백원 천원 단위로 올린 집이 많이 보여요.

 

 

식료품 상승이 전반적인 생활비 상승으로 이뤄지니 식품외의 제품가격 상승도 안심을 못하겠군요.

    • 요즘 우리 나라 상황 ... 참 많이 흉흉한 것 같아요.
    • 삼겹살 값이 50% 가량 뛰어올라 폭등했던 양배추 값이 싸보이네요. 이제 양배추김치를 먹을 수 있으려나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15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53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6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90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5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6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6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3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9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3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30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41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72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8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91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