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의 아쿠타가와 상 수상 작가들
화제의 작가 두 명입니다.
한 명은 귀족의 영애(.......) 한 명은 중졸 전과자인 프리타. 거기다 수상소감이(.........)
자기 묘비를 미리 세워놨다거나
"수상소식을 가장 먼저 누구에게 전했습니까?"
"아무에게도 전하지 않았습니다. 친구가 한명도 없거든요"
이런 멘트를 하기도 했다네요.
나오키/아쿠타가와는 국내에 수상작가의 작품이 잘 나오니 번역도 기대할 수 있겠지만
남자 작가의 작품 스타일이 사소설이라 해서 안타깝네요.
제가 사소설을 무지 싫어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