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로콜리평원의 혈투 짧은 잡담.(스포 있을수도.)
우선 읽은거 까지만 한두줄짜리 짧은 잡담이요.
1. 동전 마술- 9시 50분 을지로역에서 같이 동전 던지실분?
2. 물음표를 머리에 인 남자- 이 아이디어는 다른 걸로... 머리에 숫자를 이고 다니는 사람들이 생각났어요. 아마도 거기선 수명.
3. 메리 고 라운드/- 베스트극장이나 드라마시티, 드라마게임류의 단막극 있으면 신인 여배우 3명과 함께 만들기 딱 좋을거 같은 작품.
4. A, B, C, D, E & F - '다중이 놀이'는 언제나 본인의 초라한 모습만을 남겨두죠. 조사하면 다 나오는거.그러지 맙시다.ㅎㅎㅎ
5. 호텔-우결이나 트루먼쇼 같은걸 말한거였나요? 전 무슨 게임상의 가상 연인 같은건줄 알았어요. 리니지 같은 게임에서 캐릭터끼리 결혼하고 뭐 이런거.
무슨 성계로 가는건 서버이전 같은거...ㅎ
6. 죽음과 세금-이건 이상하게 할 말이 없네요.
몇몇 작품의 아이디어가 몇년전에 쓰여진 작품이라는게 재밌더군요.
전 요즘 세태나 상황에서 아이디어 얻은 줄 알았는데, 맨 뒤에 작가의 말인가에서 작품 게재한 년도 보니 아니더군요.
여태까지 나온 유명인: 미실세주, 황우슬혜, 이명박.
현아는 아마도 그 현아가 아닐테니...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