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성 주절거림)과연..카라 3인은..

이렇게 나빠진 여론(돈때문에 탈퇴/리더욕하기/일본활동만 활동!)을 뭘로 뒤엎을 거라고 믿고 기자회견까지 하겠다 하는 걸까요?

과연 "데우스 마키나"가 존재하기나 할까요?이 상황을 완벽히 엎을 수 있을..무슨 자신감으로 저러는지

 

부모야 밀린돈 받고 땡하면 그만이다해도..이 정도로 이미지에 X물 튄 3인은 한국이나 일본에서 어떻게 지내려는지..

 

그저 애들만 불쌍하네요..이렇게해서 다시 잘 합쳤다고 해도..규리 얼굴 또 어떻게 볼려는지..

아무리 생각해도 "카라"는 이제 끝났다고 봐야겠죠..아쉬워요..

    • 3인이 따로 그룹을 차려도 지금만큼 인기가 있을거라고 생각하는게 아닐까요. 대형 기획사를 뛰쳐나오는 아이돌을 볼 때마다, 그게 잘못된 행동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지만, 과연 본인에게 이익일까는 좀 의심스럽습니다. 대형 기획사에 속해있으면서 9 대 1 로 배분받은 금액이, 뛰쳐나와서 다른 기획사와 5 대 5 로 배분받은 금액보다 클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고요. 대형 기획사들에게 아쉬운 게 있다면, 초기 투자비용을 감안해 수익 배분 비율이 그런 건 이해하겠는데, 적당히 벌어주고서 더 나은 조건으로 재계약 혹은 다른 곳으로 갈 수 있게 계약기간을 줄여줘야 하지 않나 싶어요. 비가 JYP와 그렇게 빨리 계약이 끝난 거 보면 JYP는 10년씩 계약하진 않나보네요.
    • "이미지"가 망가질대로 망가져서..재기나 할 수 있을까요?우리나라는 그렇다쳐도 일본에서 다시 정상의 "이미지"찾기란 쉽지 않을 것 같은데..진짜 연예인은 이미지가 생명인 것 같아요..
    • 가수지만 노래는 다들 안습인 아이들이라....몇년 뒤 예능에서 패널로 나와 카라시절 추억이나 팔지 않을지 ;;;
    • 하루이틀 전만해도, 그러니까 승연이 아버지가 규리 디스한 직후만 하더라도 세 명 본인이 나서서 (눈물의)해명과 함께 부모님은 우리가 이해시키겠며 화해를 선언했다면 알아도 모르는척이 되었을텐데....이제 뭐 안될 것 같아요. 망한 것 같아요.
    • 차라리 때려치고 말지 DSP(혹은 사장 마눌)랑은 죽어도 못하겠다는 사정이 있거나 단순히 어리석거나 둘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팬 입장으론 전자인데, 대개는 후자인 경우가 많죠.
      그나저나 그렇게 카라가 망하면 DSP는 뭐가 남나요. 그거 바라보고 치킨게임을 하는게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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