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특집 바낭.


1.
부부젤라는 신기한게 편집해놓은 하이라이트 영상에서도 일정하게 쭈욱 들리더군요.

후시로 녹음했나...

부부젤라. 이름 재밌어요.

2.
어제 그리스전을 두고 IMF 더비라는 표현을 봤어요.
그러고 보니 아르헨까지...

너무 못하길래 그리스는 축구할때가 아닌가 싶기도하고.

 

3.
월드컵처럼 큰 이벤트 경기만 오면 멀쩡히 해설 잘하던 분들은 서울에서 경기분석이나 하고 있고
해설 첫 데뷔하는 사람들을 이리 자주 보게되는 건지.  월드컵뿐만이 아니죠.
평소에 열심히 해설하다가 월드컵 같은 노른자는 유명인이라는 이유만으로 해설하는 느낌이 들어 다소 불쌍한.

 

김병지 해설. 독특하더군요.

 

 

 

 

4.
근래 김제동 관련 뉴스를 읽다보면 그냥 김제동 씨가.
"에잇 더러버서 연예인 안해. 재보선이나 나가야지." 해줬으면 할때가 있어요.

그랬는데 당선. 두둥.

 

 

"자꾸 건드리면 출마한다."

 

 

5.
쿨가이 쿨가이 하면서 김태영 장관 소스가 돌아다니더군요.
군과 검 동시에 막장인증을 하니.  늘 여기저기서 큰건을 터트리니 신문 지면도, 인터넷 트래픽도, 머리속도 부족한 느낌.

 

6.


얼마나 분했으면....

    • 6. 푸하하하.. 정말 분함(?)이 확~ 느껴지는데요.. 역시 센스있는...
    • 4. 김제동을 왜 재미없는 정치를 시키시려고..지금도 충분히 힘들텐데 말이죠. 개그맨은 웃겨야 행복해요.
      6. 짝짝짝.
    • 3. 김병지의 해설은 거의 '소음공해' 수준이더군요. 그냥 음소거 하고 아르헨-나이지라아전 관전했습니다. 그냥 평소에 해설하던 분에게 맡기지...어차피 서드해설자 자리인데요.
    • 2.B조는 IMF 동창생- 이라는 기사제목을 보고 씁쓸한 미소가...
    • 3. 저는 별 생각없이 봤는데 가만 생각해보니까 정말 그러네요. 원래 해설하는 분들이 하는 게 해설 수준도 더 높은데 말이죠.
    • poem II/ 맞아요. 그러니 건드리지 마!
    • 김병지 해설을 캐스터는 거의 듣지도 않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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