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장타이틀] 밥포스 영화 좋아하세요?
국내 출시는 올댓제즈뿐 수년전에 몇작품 없는 감독이라
모두 콜렉팅한다고 모았던 타이틀입니다.
하나하나 문제작들인데 이거 리뷰쓴다고 청운의 꿈을 품었는데
어느덧 잊고 지냈었네요.
지금 옛날 영화 원작인 존재의 참을수없는 가벼움이라는 밀란 쿤데라의 책을 읽고 있는데
밥포스 역시 시도해봐야겠습니다.
밥포스 영화 어떻게들 생각하시는지....
왼쪽부터
카바레
카비리아의 밤(거장 펠리니의 영화를 뮤지컬로 만듬)
어린왕자(조연:보아뱀역)-국내출시
올댓재즈-국내출시
스타80(피터보그다노비치 감독과 그의 연인 플레이보이지 플레이메이트 살인사건이 유명했었죠.)-무자막 캡션뿐이 없는데 웹에서도 자막이 없더라구요. ㅠ
밥포스(사후 그에 대한 오마쥬 공연들)-국내출시(리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