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피스 정주행[만화]

원피스를 4,5년 전인가 언제인가 20권 정도까지 봤었습니다.

 

대충은 기억나는데 그냥 처음부터 다시 봤습니다.

 

적절한 대사와 연출로 눈물도 맺히게 하고, 상상의 세계를 보면서 눈도 호강하고..

 

원래 봤던 곳까지 본 다음부터는 정독 안하게 되더군요.

 

중요한 스토리인 부분은 챙겨본것 같지만요.

 

최근 스토리의 스포일러를 알기도 해서 뒤가 궁금해져서 휙휙 봤습니다.

 

점점 얘기는 거대해지고, 어디까지 갈지 모르겠습니다.

 

작가가 어디 아프지만 않으면, 계속 달릴것 같네요.

 

 

    • 이만화는 한권인가 두권 밖에 안봤어요.
    • 가끔영화 // 전 워낙 길어서 엄두가 안났죠. 가끔영화님한텐 재미가 별로 없었던듯.
    • 사보려다가 포기한 작품.
    • 너무 많아서 안봤던거 같기도 합니다.
    • 보이즈런 // 제 친구는 모으려고 했는데 엄두가 안났답니다. 앞으로도 계속 나올테고...

      가끔영화 // 그런 시리즈가 몇 있죠..
    • 코코아매스 /// 무슨 20년 넘게 연재한답니까;; 괜히 봤어요. 완결이 10년 후라니..대충 100권 넘을거라는 생각은 했지만..
    • 결말은... 원피스는 우리마음속에 있어!
    • 2부가 잘 안 읽혀요. 지만 노력해서 좀 참고 2부(?)를 몇 편 읽어치우면, 다시 잘 읽히겠죠. 그런 만화니까.
    • 작가의 목표가 100권이란 소문이 있슴다~전 대학때부터 돈이 있을 때마다 4~5권씩 사모아서 최근 권까지 다 가지고 있답니다, 으하하하!! 지금도 신간 나올 때마다 그때그때 잊지 않고 사고 있고요~~책장 한칸을 다 쓰고도 모자랍니다. 허허허.
      다들 하늘섬 이야기부터 잘 안읽힌다고들 하더라구요. 하늘섬만 견디면 또 술술 읽히는 때가 옵니다. 오고 말구요 :-)
      전 얼른 엔딩을 보고 싶기도 한데 또 한편으론 앞으로도 계속 새로운 이야기를 읽고 싶은 맘도 있어요.
      누가 뭐래도 타시기 소위가 조로에 맞먹는 검사가 되는 그날을 꼭 보고 싶습니다~~만 이런 이야기 그려 주려나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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