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sterytour/저것의 진정한 의미는 낚시였겠지요. 뭐 항간의 이야기로는 무직비디오를 틀려고 했었다가 안전상의 이유로 취소 했다고 합니다만 뮤직비디오 때문에 안전상의 이유로 취소했다는건 말도 안된다고 생각하고.. 결과적으로는 낚시였던 것 같습니다. 공식트위터에서 진행한 공식 낚시.. 바람이 많이 불기는 했는데 다행히 맞바람은 아니었습니다.
카라도 시부야에서 30분짜리 공연 준비했다가 사람이 너무 많이 모여서(3000명) 안전상의 문제로 3분만에 끝냈는데, 이 얘기를 TV에 나올 때마다 엄청 써먹거든요. 이게 솔직히 너무 딱 떨어지는 얘기라 (제 혼자 생각인데) 카라의 경우는 미리 그렇게 하기로 기획된 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근데 라디오헤드도...머엉...(농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