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7시간 - 아론이 블루존 가기전 만난 실제 두처자
헉~ 체형 싱크로가 제대론데요.
이름은 알수없네요. 트리비아 검색하다가 찾은 사진입니다.

아래는 영화장면. 아래 모습들이 뒷모습만 나오지만 오른쪽 여배우가 어디서 엄청 안면이 많던데 알고보니
"이유없는 의심" 이라는 영화에서 마이클 더글라스가 검사로 나오고 검사보로 나온 엠버 탄블린이라는 배우였습니다.
눈이 인상깊던데 몸이 이렇게 날줄이야.. :)
마지막으로 127시간 포스터인데 구상이 너무 멋있어서 올려봅니다.
127시간동안 아론이 환영(헛것)에 시달리는 이미지를 그린 포스터입니다.
환영을 절묘하게 디지털 노이즈 처럼, 처리한게 정말 아이디어 좋습니다.
Good! 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