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구글 로고 내용 맞춰보세요.

콘스탄틴 브랑쿠시 탄생 135주년











    • 저거 마우스를 저 그림에 올려 놓으면.. 알수 있어요ㅡ응?
    • 브랑쿠시와 관계있는 날인가요? - 아 마우스 올려놓으니까 나오네요 ㅎㅎ 배치가 귀여워요.
    • 으흐흐 구글가서 보고 왔어요. 콘스탄틴 브랑쿠시라...처음 듣네요;;
    • 몇개는 미술책에서 본 것 같죠.

      네이버 백과사전:

      콩스탕탱 브랑쿠시 [1876.2.21~1957.3.16]

      루마니아의 조각가. 독자적으로 상징적 추상조각을 밀고 나간 작품을 만들었다. 재질을 살리고 형태를 단순화 ·추상화시킴으로써 표현력을 높여 고유의 생명을 발휘하는 방법으로 일관하여, 그의 작풍(作風)과 생활은 더욱 단순하고 소박해졌다. 작품도 한층 원형화(原形化)되었으며, 배자(胚子) ·난형(卵形)에서 완전한 추상의 형태로 변했다.

      왈라키아 지방의 농촌 페스티사니 고뤼에서 태어났다. 11세 때부터 방랑생활을 하다가 1898∼1902년 부쿠레슈티의 미술학교에서 조각을 배웠다. 1902년에 고국을 떠나 뮌헨, 취리히, 바젤을 거쳐 1904년에는 파리로 가서 미술학교(에콜 드 보자르)에 들어갔으나 로댕의 영향을 받고 2년 뒤인 1906년에 중퇴하였다. 이 무렵 전국미술협회에 출품하여 로댕의 눈길을 끌어 입문(入門)을 권유받았으나 거절하고 몽마르트르의 전위예술가들과 사귀었으며, 최초의 개인전을 열었다(1906).
      이때부터 독자적으로 상징적 추상조각을 밀고나가 《입맞춤》(1908) 《잠자는 뮤즈》(1909) 등의 작품을 만들었다. 재질을 살리고 형태를 단순화 ·추상화시킴으로써 표현력을 높여 고유의 생명을 발휘시키는 방법으로 일관하여, 그의 작풍(作風)과 생활은 더욱 단순하고 소박해졌다. 작품도 한층 원형화(原形化)되었으며, 배자(胚子) ·난형(卵形)으로 변해서 《신생》(1915)에서는 완전한 추상의 형태로 변화되었다.
      20여 년에 걸쳐(1919∼1940) 손질을 한 《공간 속의 새》(브론즈), 대리석으로 만든 거대한 알 모양의 《세계의 시초》(1924), 목조로 시작하였다가 나중에 황금색으로 착색한 철(鐵)로 만든 《끝 없는 기둥》(1937) 등이 유명하다.
    • 저는 처음 보고 베르세르크만 떠올랐다능.. 아 이 총체적 교양의 부재
    • 저렇게보니 작품들이 엄청 귀엽게 보이는군요. ㅎㅎ
    • 저도 베르세르크.. 이 총체적 교양의 부재222
    • 전 오늘 구글 메인에서 보고 뭔가 싶어서 들어가서 읽어봤죠.
      저기 있는 조각중에 깃털처럼 생긴것은 미국 공항 심사대에서 기계 부품으로 오인받기도 했다는군요. 조각이라고 해도 안 믿었다고...ㅎㅎ
      추상적인 조각의 시효같은 아티스트였나봐요.
    • 오늘 구글 로고 보고 반가왔어요! >_< 브랑쿠시 교과서에서나 보고 말았는데 퐁피두 센터 가면 광장 한귀퉁이에 브랑쿠시 작업실 같은 거던가..하여간 공짜로 둘러보는 작은 공간이 있거든요. 거기 보고 미술관 가서 보고 그러니까 느낌이 달라서..그때부터 좋아해요. 미술교과서에는 추상 과정에 대해서 나왔을 걸요. 얼굴 눈코입 있는데서 점점 추상적인 둥근 원형만 남는 것.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1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3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2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