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타니 료코와 절망방송[성우+애니라디오]

 

 

(보통으로 이쁜 신타니 료코)

 

 

81년생으로 데뷔한지 10년이 넘은것 같고, 이런저런 작품에 나왔지만 본 건 절망선생과 아마가미 약간입니다.

 

절망선생에서 여러 개성 강한 캐릭터들 사이에서 보통인 캐릭터인 히토 나미 역을 맡았죠.

 

 

안지 한참 몇년 지나서 근래에 절망방송이라는 애니라디오를 듣고 있는데

 

카미야 히로시와 콤비가 좋습니다. 애니가 아니라 라디오에서 매력을 알아차리는 성우는 처음이네요.

 

 

 

절망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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