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가지...

0.

오늘의 외부 움짤.


1.

소수의견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프롤로그부터 심난하군요.


2.

계속 재채기가 납니다. 집 안에서도 나고 집 밖에서도 나고. 봄이 왔다는 증거인 거 같은데 말이죠.


3.

이제 집에 있는 가전 제품 대부분은 LG가 되어버렸습니다. 삼성 텔레비전 모두 퇴출. 심지어 케이블 셋업 박스도 이제는 LG. 정치적인 결정이 아니라 그냥 어쩌다보니 우르르르...


4.

수정냥 베를린 사진들은 예쁘지만, 베스트 포토는 정말 참석한 사람 대부분이 다 한 번 정도 찍혔을 정도로 수가 많아서요. 물론 메인 페이지에 올랐으니 조금 더 눈에 띄였다는 말이겠지만.


하여간 베를린 현지에서 화보 촬영이 있다니 그것도 한 번 챙겨봐야 할 듯.


5.

이시영은 여전히 권투가 재미있나 봐요?


6.

이번 베를린에서 공개된 빔 벤더스의 피나 예고편이 되겠지요.


7.

오늘의 자작 움짤.



    • 6. 헐, 몰랐어요. 충격 충격. 굉장히 빨리 만드는 느낌이네요. 돌아가신게 2년 전인가? 그런데 일반적인 전기 영화는 아닌 것 같네요 차라리 헌정 공연이라고 봐야 할 것 같은데, 예고편만 봐서는.......게다가 3D?!
    • 5.명절에 자주하던 권투대회에서... 드디어 조혜련, 이경실을 눕힐수 있는 인재가 나왔죠.
      뭐 애초에 이미 챔피언인 이시영이 출전하면 밸런스 붕괴지만요.ㅎ
    • 재채기와 봄이 관련이 있을라나요 조금은 있을 것도 같군요.
      쟤는 얼굴과는 달리 몸이 다부진거 같아요.
      새론이는 공부 욕심도 많겠어요.
      역시 영상이 특이하군요 듀게 유저 같은 사람이
      http://i54.tinypic.com/2gv0ga0.jpg
    • 5. 예전에 나갔던 대회는 생활체육대회라서 그러려니 했는데... 이번에 나갔던 대회는 시대회잖아요.
      남자관원들이긴 했지만 저희 체육관에서 일반부에 나갔던 동료 관원들은 아쉽게도 메달을 따는데 실패했어요.
      새삼 이시영씨 복싱 실력에 감탄을 하게 되었죠. 게다가 이 대회는 계체량도 정확하게 하는 편인데 몸무게 인증에도 성공한 셈이네요.
      역시 연예인은 아무나 하는게 아니구나 싶습니다.
    • 6. 피나 바우쉬의 고향인 부퍼탈 모습이 종종 보이네요. 부퍼탈은 아니고 다른 곳에서 선로에 매달린 저 전차 타봤는데 생각보다 덜컹거리고 불편했어요 :-(
    • ..누가 미키루크 얼굴을 보여주긴 했겠죠?걱정스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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