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통이라 했더니, 먹통이랍니다.

 

러시아 전문가의 "초계함은 수중음향 탐지시스템으로 주변을 모두 살필 수 있다. 천안함이 어뢰 공격에 의해 침몰됐다면 선상에 있던 사람들은 해군이 아닌 '밥통'이라고밖에 설명할 길이 없다." 에 대한  대응인가요?

 

 

초계함 천안함의 소나가 먹통이였답니다.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linkid=435&articleid=2010061406364262098&newssetid=1270

 

 

    • 처음부터 먹통이었다면 그런 군함을 훈련에 참가시킨다는게 납득이 안가네요. 그것도 코앞이 전방인 곳으로.....거짓말 눈덩이가 갈수록 커지는 느낌입니다.
    • 어느날갑자기/ 어디까지가 진실이고, 거짓인지 이젠 알 길이 없음...
    • 이쯤되면 총살시켜달라는거지요.....=ㅗ=
    • 가관이네요.

      아마 희생자 중 한 명이 책임자였나 보죠. 죽은 자는 말이 없으니 덮어씌우면 되니까요.

      소나가 정상작동하지 않는 함선을 이끌고 작전을 수행했다? 소나 책임자 뿐 아니라 지휘관도 처벌 대상입니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5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9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6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1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2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