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ancy//아 그렇죠.. 찬미. 티아라도 보핍 이후로 너때문에 미쳐가 한 방을 날렸지만 제대로된 브리트니 카피였죠. Estella//앨범엔 남녀공학때 들고 나온 Too late의 시즌2처럼 비슷한 노래도 수록되어 있다네요. 시스타의 니까짓게를 카피한듯한 노래도 있다고하고..
neo//찬미로 수정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그룹은 아직 정체성을 모르겠어요. -ㅁ-; 티아라도 정체성 없기는 마찬가지지만.. 로이배티//교묘하다.. 라는 말이 나온건 아마 그런 이유가 아닐까요? 표절이라고 말할 수는 없지만 비슷한.. a.glance//좀 과하다 싶긴한데.. 아마 광수쪽 요구사항이 아니었을까 싶어요. 김이나 작사가가 씨야의 '그놈 목소리'도 작사를 해줬는데 그때도 목소리를 '목소뤼'라고 발음하더라구요. 김이나 작사가는 원래 그런 언어유희(?)를 쓰지 않는 사람인데 말이죠.
윙? 근데 어떤 부분에서 느낌이 고어웨이랑 비슷한가요? 제 귀가 이상한지 전혀 모르겠는데... 그냥 이 노래는 좀 촌시런 80년대 가요풍 같지 않나요? 고어웨이가 훨씬 좋은데...;; 아, 1절 시작되는 부분 딱 한마디가 (한마디 중에 3/4) 리듬이 비슷하게 Bb음으로 나오는 부분이 있는데 이것 때문이라면... 요새 유행하는 리한나, 에이컨, 데이빗 게타 등등 거의 모든 팝음악의 verse가 이런식으로 시작하잖아요. ㅎㅎ 그뒤로 코드진행도 영 딴판이고요. 고어웨이 코드는 진짜 유명한 Gb - Db - Ebm - B 죠. 초대박곡으로는 조옮김 -1 해서 F- C - Dm - Bb 블랙아이드피스의 where is the lo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