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의 매우 원색적인 한-그리스전 경기평


 역시 축구를 전쟁으로 생각하고 사는 애들 다운 기사내용


 http://sports.news.naver.com/wc2010/newsRead.nhn?oid=139&aid=0001962616  (새창열기이니 마음 놓고 클릭하세요)


伊 언론, “박지성은 도살자… 무기력한 그리스, 한국에 폭행당해“ - 



 표현이 아주 재미 있어서 소개합니다.

 도살자, 폭행 같은 언어를 쓰는 것도 재미 있지만

 "이정수의 선제골에 대해서는 “김씨 다음으로 한국에서 많은 성을 차지하는 700만 명의 이씨들을 수비수 이정수가 멋진 골로 기쁘게 했다”고 말했다." 

 이 부분은 개그 대사 치는거 같아서 좀 웃었어요.

 

    • 우하하하 700만명의 이씨들 중에서 이정수가 이씨라서 기뻐한 사람이 몇이나 된다고 ㅎㅎㅎ
    • ㅋㅋㅋ 밑에 대사 너무 웃겨요
    • 링고/ 이탈리아 애들의 끈끈한 혈연의 정을 간접적으로 느낄 수 있는거 같아요 ㅋㅋㅋ
    • 첫 골 넣은 사람이 이정수란 이름의 소나이였군요.
    • 키워배틀하다가 급친목질 하는 이탈리아:한국
    • 아고 재밌어라ㅋㅋㅋ
    • 외국에서는 우리나라 성씨 중 김,이,박이 대부분을 차지하는 것을 신기.재밌어라 하는 것 같더군요.
    • 스포츠찌라시스러운 문장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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