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C에서 프라임 서스펙트를 리메이크 한답니다 + 구 사이트 듀나님의 시리즈 리뷰 링크
폭력의 역사와 땡큐 포 스모킹 등에 나온 마리아 벨로가 제인 티모니(성을 바꿨더라고요), 토비 스티븐스가 그 애인으로 나오는 파일럿을 올 가을 시즌에 선보인답니다.
정말 미국 TV는 요즘 리메이크에 맛들인 모양이에요. 오피스 정도만 빼면 평가도 별로였던거 같은데.. 리메이크하면 각본 등에 들어가는 제작비가 덜 한가요?
아 참 그리고 프라임 서스펙트 기사를 보고는 예전 홈페이지의 시리즈 리뷰를 보고 싶어져서 들어가 봤더니 링크가 깨져있던데요
다시 볼 수 있는 방법은 없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