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레이 매니아들에게 던지는 직관적인 질문
제가 눈여겨보고 있는 코스닥상장업체가 있는데
메인 비지니스가 DVD 플레이어 및 블루레이 플레이어에 들어가는 부품업체 입니다.
삼성전자 LG전자 블루레이 플레이어에 납품하고 있고 소니에도 납품하고 있어요. 실적은 좋은데 시장에서의 평가가 높지 않아요. 실적대비 주가로 보면 저평가죠.
그 이유는
DVD플레이어는 줄어들고 있으며 늘어나는, 블루레이 플레이어의 마진이 더 좋기 때문에 상쇄되고 있지만 과연 블루레이 플레이어가 많이 팔리겠냐는 것인데..
일각에서는 현재의 IPTV 그리고 스마트TV로 진화되면서 플레이어 자체가 필요없다는 의견이 있고
낸드플래쉬 나 ssd를 이용한 tablet pc, 갤텝 아이패드같은 패드형태의 smart device가 나오는 상황에서 notebook이 안 팔린다.
그리고 가격이 비싼 블루레이 플레이어가 설치되겠냐 라는 부정적인 의견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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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집에서 IPTV를 보고 있고 따로 플레이어는 없어요.
타이틀 모으는 분들께서는 블루레이 시장이 더욱 커질 것으로 생각하시나요?
주위에 다들 문외한인지라 직관적인 질문 드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