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이한, ‘몽땅 내사랑’ 전태수 후임 합류

 

 

 

 

진이한이 전태수의 빈자리를 메운다.

폭행물의로 MBC 일일시트콤 ‘몽땅 내 사랑’ 60회를 끝으로 자진하차한 전태수를 대신해 진이한이 캐스팅 된 것으로 알려졌다. 진이한은 전태수 역할을 대신할 캐릭터를 맡아 다음 주부터 촬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전태수는 ‘몽땅 내 사랑’에서 전실장 역을 맡아 김원장(김갑수 분)을 향한 복수와 윤승아와의 애틋한 러브라인을 그리며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 그런만큼 진이한 역시 큰 비중을 차지할 전망이다.

 

http://www.reviewstar.net/news/articleView.html?idxno=254042

 

 

 

앞으로 주 무대가 대학교로 바뀌고 새로운 인물들이 대거 등장할 계획이라.

갑자기 논스톱이 생각나는 군요.

 

일단 지금 나오고 있는 인물들에게 역할들을 더 부여하는 게 먼저일 것 같은데.

솔직히 지금 이 시트콤은 낭비되는 인물들이 너무 많아요.

 

 

 

    • 아니 지금 있는 캐릭터로도 얼마든지 스토리를 만들수 있는데 몬 새로운 캐릭터랍니까;;;;
    • 무대도 바뀌고 새 등장인물 나오면...작가들은 무슨 생고생이래요 ㅜ ㅠ
    • 전태수,김집사의 복수는 저멀리 날아가는군요.
      그나저나 도대체 김원장이 전태수 집에 뭔짓을 했길래 신분까지 숨기고
      둘이 김원장집에 잠입하여 복수를 할려고 했나요? (나왔는데 내가 못본건가)
      전태수도 그리 나쁘지는 않았지만 진이한도 괜찮을거 같아요.
      무슨역활로 나올려나.....
    • 바다참치/ 김원장이 전태수 아버지에게 돈을 빌려줬는데 어려운 사정을 고려하지 않고 빨리 갚으라고 독촉하다가 아버지가 쓰러져 돌아가셨다는 설정이었던 듯 해요.
      에피소드 중간에 회상장면으로 잠깐 나왔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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