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7시간 보고...

아이맥스 영화가 보고 싶어졌어요.

 

CGV 아이맥스 말고, 63빌딩 아이맥스요.

(듀나님도 리뷰였나 여러가지에서였나 이런 언급을 했던거 같은데... 차라리 아이맥스 영화로 만들지 하면서... 제 기억이 맞나요?)

 

그런 산맥? 산 같은걸 보여주는 작품으로요.

 

아니 꼭 그런거 아니더라도 자연의 경이나 경치 등등.

 

아주 어렸을때 63가서 아이맥스 영화를 본 기억이 있어요.

 

무슨 아마존 같은데서 벌목하는 걸 보여주는 영화였는데...

 

정말 어마어마하게 큰 나무를 어떤 방식으로 벌목하는지 보여주는 작품이였죠.

 

그때는 그게 참 지루했는데... 지금은 잘 견딜수 있을거 같아요.

 

 

 

 

엊그제 애들 입맛 이야기가 나왔는데,

 

저야 말로 편식하는 아이였지만, 별 다른 조치없이도 자연스럽게 '어른 음식? 어른입맛?'이 된 것처럼...

 

이런 취향도 변하는거 같아요.

 

자연 다큐 같은것도 요즘엔 재밌게 보거든요.

 

 

 

그때는 왜 퀴즈탐험 신비의 세계가 소중한지 몰랐는지...

 

 

 

 

 

 

 

    • 전 허블3D가 보고 싶어요. 아이맥스 영화중에서는.
    • 그래서 검색해보니...요즘 아이맥스는 미이라 관련 영화 해주네요.

      http://www.63.co.kr/home/63CITY/imax/movie.jsp


      제가원하는 류는 이런거.

      http://www.ldskorea.net/chch49.html
    • 샤유/허블3d가 뭔가 해서 검색해보니 이것도 땡기네요.

      http://blog.daum.net/_blog/BlogTypeView.do?blogid=0Hvmi&articleno=4665489#ajax_history_home
    • 듀나님이 차라리 아이맥스로 만들었으면 좋았을 뻔했다고 언급하신 영화는 3D 생텀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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