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창조론 보고 생각난

신이 존재 할 확률과 외계인이 지구에 존재하고 있을 확률, 어느 쪽이 더 높을까요 유에프오는 거의 공인되다싶이 봤다고들 하지만요.

신의 문제는 존재의 문제가 아닐거 같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마음이 그러면 있는거겠죠 마음이 강해져서 부정하면서 동시에 신을 사랑할 수는 없겠죠.

    • 신의 존재를 확률로 따질 수 있다, 따져봐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이미 신의 존재를 받아들이지 않는 사람이죠.
      인간 학문의 잣대로 존재 확률을 따질 수 있다면 그것은 세상 속의(우주 안의) 존재로서 이미 신이라 할 수 없고 말입니다.
      결국, 믿거나 혹은 믿지 않거나 두 가지일 따름입니다.
    • 안따진다는건 식구끼리 안따는지거와 같은 것이므로 인간의 범주에 든다고 생각을 합니다 음..
    • 신을 사랑하는 만큼 사람도 사랑하면 좋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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