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유증?이 오래가는 영화들

 

 

만추를 보고 오랜만에 후유증을 느꼈어요

 

왜 감상 후에도 유독 계속 생각이 나고

싸해지거나 짠해지는 느낌이 자꾸 드는 작품들이 있잖아요

 

최근에 본 만추와

사랑에 관한 세가지 이야기,달콤한 인생이 그랬던 것 같습니다

 

근데 이런 기분이 좋으면서도 불편해요

이유는 모르겠지만요

 

 

-사실 후유증이 제일 심했던 건 원피스-쵸파 에피소드 ..

 

 

 

    • 전 미드로는 식스핏언더가 그랬어요. OZ하구요..
    • 연애 때문에 한동안 죽겠더니 이젠 연애 관련 신파물은 보는 족족 눈물이 나더군요. 아! 이건 연애 후유증이구나...
    • 저는 '행잉록의 소풍' 하고 '올드보이'였어요.
    • 우선 떠오르는 영화는 '벌집의 정령' ,' 멀홀랜드 드라이브' . 그 외에도 이것저것 생각나는 것들이 있네요.
    • 저는 빨간풍선 이랑 환송대요 둘다 짧은 영화네요
    • 베티 블루요. 이런 게 사랑일리 없다고 부정하고 싶었지만 그게 안 됐던 영화라서 그런가봐요.
    • 전 M. 이것저것 생각나서..
    • 저한테는 아무도 모른다요.
    • 저도 최근엔 만추 아마 가을에 봤었으면 더 우울했을 듯
    • Never let me go 보고나서 한동안 가슴이 먹먹했어요
    • 제목보고 몇몇 공포영화를 떠올렸어요. 제목 언급 안하겠어요 ㅎㅎ
      비커밍 제인이나 어톤먼트를 보면서 가슴이 쓰려서 혼났죠. 비슷한 시기에 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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