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목사는 "정부가 이슬람 지하자금을 받기 위해 이슬람을 지지하는 일이 생기면 철저히 이 대통령과 현 정부와도 목숨을 걸고 싸울 것이다. 이건 단순한 돈이 아니다. 이슬람 포교가 수반되는 것이다"라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 그렇군요. 개신교가 이슬람 국가에 기를 쓰고 들어가서 활동하는 것도, 단순한 봉사가 아니라 '포교'를 수반하는 행위였음을 인증하는 건가요? '목숨을 걸고 싸운다'라. 자신들이 이슬람 사람으로 하여금 목숨 걸고 싸우게 만드는 건 생각 못 하는지. 아전인수네요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