퀀텀~ 다음편, 카르트 블랑슈에서 나올 새로운 본드카 - 벤틀리 컨티넨탈 GT

올해 5월에 소설로 영국에서 나온다는 카르트 블량슈(Carte Blanche)편에서 카지노, 퀀텀에서 사용되었던

애쉬턴 마틴 DBS가 벤틀리의 컨티넨탈 GT(3억)로 바뀌게 되었습니다.

 

아~ 개인적으로는 모던과 클래식, 다이나믹의 표상처럼 최고의 본드카 디자인으로 생각하는 애쉬턴인데

바뀌게 되어서 섭섭합니다.

 

 

■ 사족 : 지난 2008년에 이언 플레밍 탄생 100주년 기념작으로 데블 메이 케어라는 소설을 다른 작가를 통해 발표했는데 대실망이었다는군요.
이번건도 쪽박차는건 아닌지.... 대체로 플레밍 소설 말고는 읽을게 없다고 합니다.(그만큼 졸작들..)

참고로 카르트 블랑슈는 백지수표

    • 저도 아쉽네요. 애쉬턴이 딱인데.
      이 차는 제 본드카의 이미지와는 달리 너무 중후해요. 투도어이긴 하지만 그래도 카체이싱 보다는 파티에나 맞는 차 같습니다.
    • 제프리 디버라 약간 기대됩니다.
    • 저도 벤틀리는 본드카보다는 악당의 차로 더 어울릴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 차가 참 이쁘군요. 근데 3억.
    • 제프리 디버니 못해도 중박은 가겠거니 하고 생각합니다. 여러 권 읽어가다보면 패턴이 일정한 게 문제긴 하지만 개별 작품으로 즐기기에는 꽤 괜찮은 스릴러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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