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 블랙 미니드레스> 티져와 스틸만 봐도 감이 오는 작품이네요.








 



마치 '나 한국판 섹스앤더시티야.. 완전 땡기지??' 하고 있는 작품 같달까.. 


돈과 명품과 남자에 대한 진솔한 수다들이라도 진득하게 늘어놓으려나요.



    • 애초에 원작소설이 그런류의 키치소설 아닌가요? 무튼 제 돈 주고 보고 싶진 않네요.
    • 결혼식에 검은 옷을 입고 간다고요?;;
    • 결혼식에 검은 옷입고 가면 안되나요?

      흰 옷도 아닌데.

      검은 옷이라도 화려한 것들이 있잖아요.

      그리고 이런 영화&소설 정말 지겨워요-
    • 영....영환가요? 무슨 예능프로 같네요;;;;;
    • cygnet/ 전 이제껏 결혼식에 검은 색, 흰 색 옷은 피해야 하는 걸로 알고 있어서요. 헷갈리네요 갑자기.
    • 청바지 돌려입기랑 같은 소재인가요
    • 흰색이나 베이지 좍 빼입는 건 피하는 게 맞는데, 검은색은 별반 금기시하진 않는 걸로... 워낙 정장류가 짙은 색들이 많잖아요.
    • calmaria / 의상 나름인거 같아요. 흰색 옷도 피해주는게 센스이긴 하지만 너무 드레스삘 나는 원피스 아니면 흰옷도 입는 경우가 있고 마찬가지로 검은옷도 지나치게 엄숙한 올블랙이 아니라면 상관없지 않나요? 원래 정장의 기본칼라가 검은색이잖아요. 뭐든 센스있게 적당하게 입어주는게 좋은듯 합니다^^
    • 윤은혜 유인나 때문에 봐야겠어요~
    • 키치 소설이 아니고 칙릿 말씀하시는 것 아닌가요.
    • 킬힐보다 아찔한 방황은 뭘까요...... 통굽보다 무딘 저는 모르겠네요.
    • 이거...의외로 원작 소설이 88만원 세대의 현실을 풍자하는 블랙 코미디 같은 거라고 알고 있는데요. 결코 칙릿 부류 작품 아닙니다.
      광고 카피에도 있네요. "꿈은 명품관인데 현실은 아울렛"이라고요-_-;;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1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