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ger Ebert on "Poetry"

 

 

 

 별 세 개 반을 주었습니다.

 

 

In “Poetry,” which won best screenplay honors last year at Cannes, we have a movie that is outwardly more calm. It is not seeking answers, either. It begins with events and sees how they develop. Mija, at the center, is perhaps determined to not fill her remaining memories with despair, and to avoid adding to the sum of the world's misery. Maybe it's as simple as that. And I must add that “Poetry” contains certainly the most poignant badminton match I can imagine.

 

http://rogerebert.suntimes.com/apps/pbcs.dll/article?AID=/20110224/REVIEWS/110229993

 

 

    • 배드민턴 씬은 예전에 여기도 올라왔던 이버트 동료 필자의 평에서도 거의 흡사하게 언급된거 같은데;;
      이버트옹의 한국 영화 리뷰가 잦아지고 있네요.

      썩은 토마토에서도 평론가 지수는 아직 100% 라고 보았고,
      살롱닷컴의 필자는 이창동 감독을 로베르 브레송에 대한 21세기 아시아 영화계의 화답이라고까지 언급.
      저는 이창동 영화중 제일 흥미없게 봤는데 평이 좋다니 왠지 반가워요.이창동 감독에 대한 호감인가 봅니다.
    • 배드민턴 씬은 국내에서도 종종 언급되었던 것 같아요. 미자 보고 가장 배드민턴 잘 치는 할머니라고 한 글도 있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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